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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원안보 위기 ‘경계’...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증평군, 자원안보 위기 ‘경계’...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증평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증평군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차량 운행 제한에 나선다. 군은 8일 0시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군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5부제에서 강화된 ‘2부제(홀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