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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물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4월 전통시장 장본데이 추진

밀양시, 고물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4월 전통시장 장본데이 추진

▲ 이정곤 부시장이 밀양아리랑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밀양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경남 밀양시는 고물가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2026년 상반기 ‘전통시장 장본데이’ 운동을 더욱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밀양시장의 현장 방문에 이어,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