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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1보] 어업인 연대측 “전기는 수도권으로… 오염은 충청남도에 남았다”

[탐사보도 1보] 어업인 연대측 “전기는 수도권으로… 오염은 충청남도에 남았다”

[타임뉴스=이남열기자]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이 서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충청남도는 2027년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 밀집 지역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문제는 전력 소비와 환경 부담의 불균형이다. 수도권이 전력을 소비하는 동안, 발전소가 집중된 지역은 대기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감당해야 한다. [2010년 대비 2027년 충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