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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현장 소통으로 유성 실질 변화 만들 것

정용래 유성구청장, 현장 소통으로 유성 실질 변화 만들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핵심 사업 이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남은 1년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시작했다. 유성구는 이를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21일까지 ‘유성 온(ON) 현장 행정’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정은 기존의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