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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발전공기업 모럴해저드 너무 심각하다”

박완주 의원“발전공기업 모럴해저드 너무 심각하다”

[천안=최영진기자] 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공기업의 지방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사택비용이 5000억원을 넘기면서 호화판 논란을 빚고 있다.원룸형 독신자 숙소를 짓는데 세대마다 2억원 이상을 사용하거나 이주수당과 이사비용에 발전사마다 수십억씩 사용되는 등 ‘돈 잔치’를 벌인다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13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