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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미 서구의회 의원 “악성 민원, 이제 멈춰야…공직자도 보호받을 권리 있어”

신진미 서구의회 의원 “악성 민원, 이제 멈춰야…공직자도 보호받을 권리 있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 신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변동·괴정동·가장동·내동)은 25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악성 민원과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존중 문화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지난 3월 발생한 김포시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사례를 언급하며, “공무원이 민원 대응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