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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해마다 증가하는 존속대상 범죄, 이대로 둘 수 없다”

정용기 의원, “해마다 증가하는 존속대상 범죄, 이대로 둘 수 없다”

[대전=홍대인 기자] 지난 3월 경기도 포천에서 제초제를 이용해 시어머니와 남편 등 가족들을 살해하고 자신의 친딸까지 살해하려한 40대 여성이 검거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보험금을 노린 사건이었다. 그리고 얼마전 아들과 딸이 어머니와 함께 공모해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범행동기는 아버지의 재산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