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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방통위 비웃듯 법위반 조사중에 다단계 확대

LGU+, 방통위 비웃듯 법위반 조사중에 다단계 확대

[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은 다단계 판매관련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사실조사를 받고 있는 LGU+ 대리점이 조사기간 중 대규모의 판매행사를 진행한 것을 두고 법과 정부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엄중한 조치를 촉구했다.유승희 국회의원은 지난 4월부터 LGU+ 다단계 영업의 문제점을 강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