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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주시, '정치 공백'이 낳은 시민의 고통

[칼럼] 영주시, '정치 공백'이 낳은 시민의 고통

타임뉴스 자료사진 켑처[영주타임뉴스] 김정욱 = 영주시는 지금 유례없는 행정 공백 상태에 놓여있다. 지난 3월, 박남서 전 시장의 당선 무효형 확정으로 시장직이 궐위된 이후, 시정은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훈 부시장마저 6월 말 경북도청으로 복귀하면서, 영주시는 두 번째 권한대행 체제를 맞았다.이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