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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어리 만들며 옛 추억 되새기고 '웃음'으로 젊어져요

토피어리 만들며 옛 추억 되새기고 '웃음'으로 젊어져요

[고성=타임뉴스]'노인'이 된다는 것은 자연의 순리로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며, 삶 속에서 성숙하고 지혜로워지는 '완숙의 미'를 갖추는 것이라 생각된다.고성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최완식주민생활지원실장)는 오늘(12월20일)부터 23일까지 5읍.면 10곳의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와 '토피어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