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천군, 공예브랜드 ‘한다’(韓多) 가능성 확인

서천군, 공예브랜드 ‘한다’(韓多) 가능성 확인

[서천=타임뉴스]한산오일장 공예브랜드 ‘한다’(韓多)가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서 서천군을 넘어 전국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서천군은 지난 1월 26일부터 한 달간 한산면 구)소방서에서 첫 번째 ‘한다(韓多)’전을 연데 이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파주헤이리 예술마을 논밭갤러리에서 두 번째 전시를 열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천군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