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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동 학대 고위험 가구 합동 점검 실시

대전 유성구, 아동 학대 고위험 가구 합동 점검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 학대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아동 학대가 반복될 우려가 있는 고위험 가정을 사전에 발굴하고,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