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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부성중, 쌍둥이 중학생의 몰래 선행 알려져!

천안부성중, 쌍둥이 중학생의 몰래 선행 알려져!

[천안=유은하 기자] 천안부성중학교(교장 조영종) 6월 10년 넘게 실천해온 이웃사랑의 선행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쌍둥이 중학생이 이번에는 자신을 칭찬해준 바로 그 할머니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해 화제가 되었다.화제의 주인공인 최영준, 영진 학생은 쌍둥이로 태어나 소망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천안부성중학교의 3학년에 재학 중으로, 지난 10년 동안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