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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네팔 성금 1억5천 주역 한화이글스 시구 화제

충남교육청, 네팔 성금 1억5천 주역 한화이글스 시구 화제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 네팔 지진 참사 1억5천 성금모금의 주역들이 20일 대전 한화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5 KBO 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에 초청되어 눈길을 모았다. 이 행사는 지난 5월 네팔 지진 참사 당시 자신의 용돈 43만원을 김지철 교육감에서 성금으로 전달한 송명관(보령 명천초 6학년)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