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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대교 개통 후 새로운 소득작목‘하니베리’첫 수확!

교동대교 개통 후 새로운 소득작목‘하니베리’첫 수확!

[타임뉴스=김민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가뭄이 심각한 요즘 교동면에서 교동대교 개통 후 면역력 증강과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하니베리’를 수확해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하니베리는 4월 하순에 꽃이 피고 5월 중순부터 수확이 가능한데 처음 나무를 심고 3~4년 후에나 열매를 딸 수 있다. 불루베리류가 그렇듯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