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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스토리텔링북을 제작․보급

경상북도 스토리텔링북을 제작․보급

[경북타임뉴스=이태우기자] 경상북도는 지역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수서비스기업을 조사해 경북 노포(老鋪,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店鋪))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스토리텔링북을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도내 최고(最古) 노포는 김천역 앞에 있는 정통일식집‘대성암 본가’로, 이 집의 역사는 1920년대에 일본인이 처음 문을 열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