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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배꼽 나온 귤 소바자 지거래 판매 시작

경주의 배꼽 나온 귤 소바자 지거래 판매 시작

[경주타임뉴스=전찬익기자] 경주에서 생산되는 감귤이 신선하고 새콤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에서 생산된 감귤류는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까다로운 선별 과정과 품질 관리를 통해 높은 당도와 향으로 대형매장과 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지난 연말부터 소비자 직거래 등을 통해 상자당(3Kg) 2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