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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대동 주민들과 ‘대동 모놀로그’ 발표회 개최

대전문화재단, 대동 주민들과 ‘대동 모놀로그’ 발표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대동에서 30~50년간 살아 온 주민들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22일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은 2014 문화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대동 모놀로그 : ‘착한할매들의 아름다운 독백’ 발표회>를 개최한다. ‘대동 모놀로그’는 주민들이 작가와 함께 자신의 삶과 추억을 문학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