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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백제 금속기술’ 특별전 개막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백제 금속기술’ 특별전 개막

[충남=홍대인 기자] 백제시대 화려하고 우수한 금속유물들이 옛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한 자리에 모인다. 충남도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소장 현달순)는 10일 백제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백제 금속기술, 그 화려한 부활’전의 막을 올렸다. 고대사회 금속은 농업 생산 도구나 군사들의 무기로 활용됐으며, 공예품으로 발전하면서 권력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