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마을의 역사를 간직한 노거수 영원히 기억된다!

마을의 역사를 간직한 노거수 영원히 기억된다!

[김천=김이환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문화재청, 김천시와 함께 천연기념물 조룡리 은행나무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DNA 추출 및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다. 조룡리 은행나무는 수령 약 500년 이상, 높이 20m, 둘레 12m의 노거수로 마을 뒤편 섬계서원의 뒤뜰 담장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섬계서원은 조선 세종 때 문신으로 단종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