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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남목작은도서관, ‘후남이’를 위한 책으로 다독다독

동구 남목작은도서관, ‘후남이’를 위한 책으로 다독다독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 남목작은도서관이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개발사업’을 진행할 13개 기관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60세 이상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후남이를 위한 책으로 다독다독’이라는 제목으로 5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실시된다.남아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