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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소수박물관 소장 유물 기증으로 위상 높아져

영주 소수박물관 소장 유물 기증으로 위상 높아져

[영주=송용만기자]최근 기려자 송상도 지사 유물 313점을 증손부 장사정씨가 기증한데 이어 우계이씨 후손 이범선씨 등 이어지는 문중 유물 기증으로 소수박물관 소장 유물이 늘고 있다.송상도 지사는 1871년 영주출생으로 경학과 사학을 두루 섭렵한 유학자로서 수 십년간 전국 애국지사의 유족 또는 친지를 방문하여 사적기록과 신문 및 기타자료를 수집하여 기려수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