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남도, ‘한여름 밤’ 내포에서 감동의 무대 만난다!

충남도, ‘한여름 밤’ 내포에서 감동의 무대 만난다!

[충남=홍대인 기자] 7월 마지막 수요일 밤, 내포신도시에서 유명 아티스트들의 시원한 무대가 펼쳐진다. 충남도는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프리미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김종서와 손승연, 걸그룹 퀸비즈가 출연, 한여름 밤 감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