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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문화테마파크 40% 공정률 2020년 준공

영주 한국문화테마파크 40% 공정률 2020년 준공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주도하게 될 영주 한국문화테마파크가 40% 공정률을 보이며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선비촌·소수서원 인근 96만974㎡ 부지에 조성중인 한국문화테마파크를 한국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선비문화를 21세기 첨단문명을 활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