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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경 진주시의원, 여성친화도시 진주, 지금이 시험대

신서경 진주시의원, 여성친화도시 진주, 지금이 시험대

▲ 신서경 진주시의원, 여성친화도시 진주, 지금이 시험대 [진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제26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가 열린 가운데 최근 벌어진 한 페미니즘 강의 보조금 취소 처분을 비판하며 인권 중심의 행정을 확립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9일 신서경 진주시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와 관련해 “한 번의 행정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