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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 차별 없는 자립 지원 체계 마련 촉구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 차별 없는 자립 지원 체계 마련 촉구

▲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 [대구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달서구6)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차별 없는 자립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김예지 국회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보장시설 거주 장애인 이용자는 정신보건복지시설은 95.1%, 노숙인 복지시설은 59.7%, 노인복지시설은 37.4%, 아동복지시설은 12.2%로 이용자 수의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