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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원, “충남도 무체재산(특허·상표권 등) 활용 미흡”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원, “충남도 무체재산(특허·상표권 등) 활용 미흡”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 무체재산이 대부분 유야무야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무체재산이란 직접 발명하거나 지능적 창작물로, 특허·상표권·저작권 등을 일컫는다. 18일 유병국 의원(천안3)이 충남도로부터 제출받은 무체재산 현황에 따르면 총 154건이 무체재산으로 등록됐다.그러나 이를 활용한 사례는 39건에 불과하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