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벤치마킹에 최근 농업의 새로운 추세로 각광받는 6차 산업 모델을 살펴보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시사점을 얻고자 연천군 38선 정보화마을을 비롯한 백학마을, 고려마을, 호랑이배꼽마을 등 4개 마을이 참여했다.
경기도 양평 농촌나드리, 강원도 양양 해담마을을 모범사례로 방문하여 마을기업, 농촌체험의 성공사례를 나누고 마을별 발전방향에 대해 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또한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갖고 새로운 체험프로그램 아이디어도 주고받았다.
경기도 정보화마을 주민 60여명도 함께 한 벤치마킹에서 정보화마을 경기지회장(연천 38선마을, 이영춘)은 "이번 벤치마킹이 특화프로그램 발굴, 경영기법 등 경쟁력 있는 마을육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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