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행복나눔 안부묻기』 실시

【달성 = 이승근】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가구 610세대를 대상으로 500여명의 군청·읍·면 직원들이 직접대상가구를 방문하여 동절기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재예방 등 안전상태를 점검하는 안부묻기를 실시한다.

동절기를 맞이하여 군청과 읍·면 직원들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들의 가구를 방문하여 담요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등 안전사고예방과 생활안전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또한 동절기 한파대비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대설․한파 시 신속히 대응하고 외부활동을 자제시키는 등 동절기 피해예방 최소화 노력을 강조한다.

김문오 군수는 “이 사업을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들에 대한 고독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외감을 해소시켜 따뜻한 겨울나기와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 2월에 복지기동대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 취약대상자에 대해서는 주기적 방문이나 전화를 이용해 안전을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파악 된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행복나눔안부묻기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