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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군위=이승근] 군위군은 11월 30일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 회의실에서 복지서비스 질 향상과 군민의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됐으며, 군의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실시해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왔다.

이번 교육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서비스와 자원을 개발․공유함으로써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으며

대구달서시니어클럽 박진필 관장의 강의로 참석자들의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해 및 절차,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에 대한 사례관리 이해도 향상, 민․관의 역할 등 통합사례관리 전반에 관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더불어 민․관 협력을 이끌어 앞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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