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흥도초등학교(교장 여양구)는 11월 9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15학년도 디지털교과서 활용 정책연구학교 중간보고회 및 수업공개를 실시했다. 이날 3,4,5학년 교사는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공개를 하였으며, 나머지 학년은 스마트 기기 활용 수업을 공개했다.
이 날 수업을 공개한 유혜수 교사는 “막연하게 생각했던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직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디지털교과서의 활용방안을 알렸다는데 의의가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교사는 "말로만 듣던 디지털교과서로 학습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니 스마트시대에 우리 공교육도 발맞추어 나갈 필요성을 느꼈으며, 다른 학교에서도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흥도초등학교 여양구 교장은 “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기본 바탕을 중시하는 바탕교육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스마트교육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내실있는 수업을 통해서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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