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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 대한 지나친 비관은 금물”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서울=김태훈 기자]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이사장 안재철)은 21일 4대개혁을 완수하여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자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 광화문 세종로 네거리 원표공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는 (사)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사)실향민중앙협의회, (사)대한민국특전사전우회, (사)서북동지, 국민정책연구원, (사)나라사랑독도사랑, 나라사랑국민사랑, (사)월드피스자유연합, 희망한국포럼, 박근혜써포터즈중앙회 후원이 있었다.

안재철 이사장은 야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경제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국경제 위기론과 관련 지나친 비관과 비판의 늪에서 빠져나올 것을 역설했다.

그는 “일각에서는 우리 경제에 대한 비관론도 있지만 이번에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도 인정했듯이 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경제 활성화와 구조개혁 노력이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는 최근 수석회의에서 제시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내 경제 상황 인식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4대 개혁과제의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의 제2의 경제 도약을 성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김태훈 기자 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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