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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밥맛 좋은 쌀 생산 평가회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한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3일 300여명의 농업인들을 초청해 세종시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한 ‘2015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실시한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벼농사의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모색, 벼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에 대한 분석 등 벼농사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벼 우량품종을 비교 재배하고 있는 농기센터 시범단지 채종포에서 고품질 벼 품종특성을 관찰할 수 있는 자리도 운영한다.

이광희 식량작물담당은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통해 세종시 쌀 품질 고급화 를 위한 농가 의견수렴과 더불어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해 내년 기술지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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