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 강화도 역사문화 탐방
[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 청소년수련관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강화도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한다. 강화도 역사문화 탐방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수도권 역사문화 탐방에 이어 청소년들에게 우리역사 바로알기와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2명과 지도사 2명 등으로 구성된 이번 역사문화 탐방팀은 강화도 주요 유적지 및 전적지를 탐방하고 강화갯벌센터 등을 견학 체험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강화도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와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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