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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도로를 막고 있는 주차차량 누구의 차량인가?

[정선=최동순]정선군 남면 무릉4리 소방도로를 수개월째 빼곡하게 주차된채로 막고 있는 차량은 누구의 소유인지 의심스럽다.

차량이 막고 있는 도로는 아이들이 수시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도로로 좌회전시 앞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과 충돌할 위험이 있어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은 내심 불안해 하고 있지만 누구의 차량인지 알지 못하여 고민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 차량들이 불법으로 금전대출을 하고 잡아둔 전당포 차량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방법이 없다. 

또 불법적 차량들이라면 카지노에서 돈을 잃고 차량을 저당잡힌 상태에서 홧김에 어떤 사고라고 치지 않을까 내심 불안해 하고 있다.

본 기자가 아이들이 실재로 커브길에서 차량과 부딧힐뻔 한 광경을 여러번 목격하였고 아이들끼리 자전거와 접촉하여 넘어지는 경우도 다반사다 아이들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자전거 운전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천만하다.

실재로 지난해 이동네에서 한 학생이 차량과 접촉 병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관계기관과 경찰은 이 차량들의 소유주를 찾아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여 주민들이 불안한 마음을 씻어주고 합법적 차량들이라면 주차장으로 이동 주차하도록 조치해 주기를 주민들은 바라고 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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