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임종문 기자] 지난 25일(화) 02시경 순천경찰서(서장 최삼동)는 ◯◯마사지샵(순천 연향동) 업주 이◯◯(52세, 남)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 및 동부권경찰서와 합동단속으로 성매매알선혐의를 적발해 조사중이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업주는 올해 7월부터 순천도심 건물 지하에 마사지샵을 개설 후 종업원 2명을 고용하여 이곳을 찾은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오다가 적발됐다.
앞으로도 순천경찰은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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