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순천경찰 성매매업소 적발

【순천 = 임종문】순천경찰서(서장 최삼동)는 지난 `15. 8. 25(화) 02시경 ◯◯마사지샵(순천 연향동) 업주 이◯◯(52세, 남)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 및 동부권경찰서와 합동단속으로 성매매알선혐의를 적발하여 조사중이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업주는 올해 7월부터 순천도심 건물 지하에 마사지샵을 개설 후 종업원 2명을 고용하여 이곳을 찾은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오다가 적발했.

특히 이번에 적발된 마사지샵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별도의 밀실을 설치하고 밀실 외부는 벽으로 위장하여 손님이 들어오는 경우 리모컨을 작동하여 밀실 출입문을 개방하는 방법으로 운영되어왔다.

앞으로도 순천경찰은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