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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의 시간 가져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북내면은 지난 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협조사항 전달과 면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참여, 전철개통 대비 세미나 개최, 광복 제70주년 태극기 달기 운동, 제3회 시민의 날 체육대회 협의, 폭염시 농업인 행동요령과 무더위 쉼터 활용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사항을 홍보했다.

최양희 북내면장은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을 위한 서명운동과 전철개통 대비 세미나, 광복 제70주년 맞아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전국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또한 “북내 지역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는 동여주 IC 가 설치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적극 앞장 서 줄 것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이종혁 북내 파출소장은 “방법용 cctv 설치 협조와 여름철 음주 사고 예방을 협조요청” 하고 이호수 북내 농협장은 “벼 병충해 공동방제와 축산업 규제 등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해 참여한 도.시의원과 열띤 논의”를 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교감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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