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7일 ~ 30일까지 총 4일 동안 진행됐다.
고등학생 멘토와 1:1로 매칭, 아동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면갈등을 표출하고 부정적 감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 자존감 회복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초등학생들을 위한 고등또래 정서멘토링 프로그램에서 대상 아동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아 올해도 고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재진행하게 된 것이다.
여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주의산만
위축 등의 심리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성취감과 긍정적 경험을 하여 자신감 회복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획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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