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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고 , 정보통신 윤리교육 강연 ‘스마트폰 중독 예방’

【영주 = 이승근】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창섭)에서는 2015년 6월 1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글짓기, 네 컷 만화그리기, 표어․포스터 그리기 등 정보통신 윤리교육 문화대회를 실시하였다. 또한 그 일환으로 7월 10일(금)에는 본교 목련관(강당)에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작년에 이어 실시하였다. 엄인숙 교수(여성가족 복지센터 소장)가 강연자로 초청되어 전교생 508명과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어른, 청소년, 심지어 어린 아이에 이르기 까지 고개 숙인 모습 즉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과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공부하는 청소년에 있어 스마트 폰 중독이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스마트 폰의 바른 사용과 중독예방으로 건전한 스마트 생활을 영위하고 건강한 학교 및 가정생활을 다짐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엄인숙 교수는 여러 가지 동영상과 그 동안의 상담활동을 통해 얻은 사례를 바탕으로 영주여고 학생들에게 스마트 폰이 주는 역기능의 하나인 중독으로부터 사용으로 벗어나 바른 스마트 폰 사용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스마트한 생활이 되도록 실천하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2학년 김○○ 학생은 “이번 강연을 통해 본인도 알게 모르게 찾아든 스마트폰 중독현상에 대해 놀라움과 제시된 실천방안으로 보다 더 건강하고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다짐했다“라고 강연소감을 밝혔다.

정보통신윤리교육1
정보통신윤리교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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