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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시협의회, 보건소 메르스 근무자 위문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시협의회(회장 배용순)는 지난 3일 오전 11시에 동두천시보건소를 방문, 과일과 음료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메르스 사태로 매일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 날 보건소를 방문한 배용순 회장은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밤늦게까지 근무하는 직원들을 보니 고생이 많아 보인다. 이런 노력으로 우리동두천시는 메르스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메르스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길 당부드린다. 우리 바르게살기 단체도 직원들과 시민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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