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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 어울림 삼중주로 행복한 사랑의 연결고리 맺어요

[예천=채석일 기자]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김숙희)는 2일(금) 상담실에서 교사 9명, 다문화가정 학생 9명, 일반학생 9명 총 27명이 어울림 삼중주 사랑의 연결고리 9가족을 결성하고 결연식을 가졌다.

어울림 삼중주는 다문화가정 학생을 중심으로 일반학생-교사 세 사람이 어울림 삼중주처럼 한 가족을 이루어 다문화 학생이 학교 및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서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로 시작했다.

사랑의 연결고리 결연식은 사랑의 연결고리 결연 인사, 다문화가족 결연 인증샷 순으로 진행되었고 학교에서 마련한 간식을 먹으면서 결연 가족 간에 대화를 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희 교장은“오늘 결연된 가족들이 신뢰와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공동체 가족으로서 끈끈한 사랑과 정을 지속적으로 나누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어울림 삼중주 사랑의 연결고리는 사랑의 첫걸음을 내딛은 예천남부초등학교에서 아름다운 삼중주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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