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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앞장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오학동(동장 간경숙)에서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앞두고아침 7시면 어르신들이 분주하게 일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오학동은“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주변에 알리기 위해 지난 5월부터노인일자리 참여자들께 홍보를 한 바,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도 여주시에서 실시하는 뉴욕페스티벌에 협조하고자, 행사기간 동안 무더운 낮 시간대신 아침 6시 30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어르신들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에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여주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한몫 하겠다는 의지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간경숙 오학동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제초작업과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면서 “풀을 뽑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일해주신 덕분에 오학동이 깨끗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격려를 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뉴욕페스티벌행사 기간 동안 여주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좋은 인상을 받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학동「뉴욕페스티벌 인 여주 2015」 손님맞이 준비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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