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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2015.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 홍보대사 위촉

[인천=문미순기자] 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이만의(前 환경부장관)는 지난 1일 백범기념관에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가수 전영록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한한국 작가는 “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을 통해 남북평화통일의 불씨가 되길 바라고 평화작가로써 책임 있는 홍보대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홍보대사 위촉 배경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5년간 평화통일, 화합, 화해, 우리는 하나, 희망, 남북대표시인들의 시, 이산가족들의 수기공모 당선작 등 한글 1cm붓글씨 수만 자의 염원을 담아 7m크기의 세계최대 한반도평화지도인 ‘우리는 하나’ 대작을 통일부 승인을 받아 북한에 기증했다” 며 “현재 남북 예술인 최초로 북한 국제친선전람관에 영구소장 전시됐으며, 남북평화통일과 국제적인 평화활동을 하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한국 홍보대사는 UN본부 22개국에 소장되어 있는 '세계평화지도' World Peace Map를 창시한 UN이 인정한 세계평화작가이다. 6종의 독창성이 뛰어난 한글서체를 개발해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해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그리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써 현재까지 200만자의 한글로 전 세계 36개국 대형 평화지도를 완성했다. 

한 작가는 현재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사)한국기록원장, 연변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세계평화 홍보대사, 대한민국 나눔홍보대사, 김포시 명예홍보대사 등 11개 기관·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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