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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에 감사패 전달

【 타임뉴스 = 박광수 】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은 2012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안산시로부터 외국인주민통역상담지원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하면서 외국인주민의 취업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고충을 해결해 줌으로써 외국인주민의 노동권과 인권보호에 앞장서 왔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안산시가 전달한 것이다.

안산시 외국인주민통역상담지원센터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모국어 상담을 통해 연간 4만5천여건의 고충민원을 해결해 주고 있으며, 방문상담 및 통역, 법률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국땅에 와서 의지할 곳 없는 외국인주민들을 위해 자비로운 마음으로 열정을 쏟아 주시고, 전국 제일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초석을 다져 주신 연꽃마을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수 기자 박광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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