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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220회 임시회 25일간 연다

【 타임뉴스 = 심준보 】 경기도 안산시의회(의장 성준모)는 15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정승현)를 열어 220회 임시회를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25일간 개최하기로 협의하고 의사일정과 대상 안건 등을 확정했다.

이날 제2상임위원회의실에서 의회운영위원 7명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례안 16건과 일반안 4건, 지난 회기 보류안건 3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다루기로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전준호의원과 이상숙의원을 선임했다.

회의에 따르면 기획행정위원회는 ‘안산시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및 체불임금 등이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안’(대표발의 나정숙) 과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윤석진) 등 8건을 상정했다.

또,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안산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과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안산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대표발의 김동수) 등 4건, 공통 소관으로 3건을 다루게 된다.

또한, 지난회기에 보류됐던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안산시 취약지역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조례안’과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안산시 기후 변화 대응 조례안’, ‘안산시 안산갈대습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도 금번 회기에 재차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안산시의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다음달 9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올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기로 했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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