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백두산]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 전 바닷속 수중 쓰레기를 자발적인 수거활동을 통해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 정화활동은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총원, 포항·영일만안전센터, 122구조대, 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 경우회등이 참여해 해수욕장내 가라앉은 각종 폐어구, 폐로프, 비닐봉지, 빈병 등 일반쓰레기와 불가사리등을 처리해 포항의 대표적인 시민의 휴식공간인 영일대 해수욕장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하기 위한 수중 정화 활동이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이번 해수욕장 수중 정화활동을 통해 다가오는 피서철에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해수욕장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아름다운 명품 해양관광 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포항 해경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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