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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심화교육” 어울림이 있는 발걸음

[울진=백두산]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에서는 지난 19일 울진지역활센터 2층에서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자원봉사 심화교육 "어울림“을 실시하였다.

2015 자원봉사 심화교육 "어울림"에서는 기관소개, 자원봉사의 개념과 동기, 장애인인권, 장애인에티켓 등을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교육에 참여한 봉사자는 “장애인에 대해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편견 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 이 교육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유형별 장애이해를 통한 소통으로 장애인, 비장애인이 더불어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회,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가 되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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