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장흥군, 1000년 고찰의 깊은 향 야생녹차 수확 임종문 기자 greenjook@hanmail.net 기사입력 2015-05-20 20:27:49 장흥 장흥군 보림사 인근의 비자숲에서 야생녹차 수확이 한창이다. 풀과 함께 자연 그대로 자라는 보림사 야생녹차는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담장 낮춘 국가유산, 도민의 ‘문화 행복’ 깨운다 2026.05.12 대전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가곡 공연 마련 2026.05.12 목원대 김지민 교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연주 2026.05.12 광주문화재단, 인권문화주간 및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진행 2026.05.12 아파트 광장에서 만나는 국기(國技)의 선율”… 충주시립택견단, ‘리듬 오브 택견’ 개최 2026.05.1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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