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내용은 ▲핑크셔츠데이 캠페인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인권 관련 OX 퀴즈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실태조사 ▲인권영화 상영 ▲존중·배려 주간 운영(존중 한마디 릴레이 등) ▲인권 관련 카드뉴스 배포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상호존중의 날과 연계하여 존중·배려의 장미 전달,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재단은 직원들의 인권존중 의식 제고를 위해 23일부터 매일 인권 관련 카드뉴스(직장 내 괴롭힘, 갑질 등)와 인권침해 구제 절차 매뉴얼을 배포했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실태조사를 실시해 조직 내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인권문화주간은 상호존중의 날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과 상호 배려 의식을 높이고, 존중과 소통 중심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단 임직원들이 인권존중문화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선도기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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